인천시가 2000년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를 미국과 공동개최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인천시는 지난달 최기선(崔箕善)시장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 이홍구(李洪九)주미대사를 만나 미국의 한국전 참전 50주년이 되는 내년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를 한·미 공동으로 마련하는 방안을 협의,행사기간 동안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을 초청하되 여의치 않을 경우 전직 대통령을 초청하기로 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현재 외교통상부 등 중앙부처와 협의를 벌이고 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인천시는 지난달 최기선(崔箕善)시장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 이홍구(李洪九)주미대사를 만나 미국의 한국전 참전 50주년이 되는 내년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를 한·미 공동으로 마련하는 방안을 협의,행사기간 동안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을 초청하되 여의치 않을 경우 전직 대통령을 초청하기로 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현재 외교통상부 등 중앙부처와 협의를 벌이고 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1999-08-0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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