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튼(미국 메사추세츠) AP 연합?김미현(22)이 미국 LPGA투어 에어리어 웹콤챌린지 3라운드에서 4언더파로 공동 17위에 머물렀다.
김미현은 8일 서튼의 플레전트밸리골프장(파72)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첫 날 공동선두에 올랐던 퓨처스투어 소속 마릴린 로밴더와함께 합계 4언더파 212타로 부진했다.김미현은 5번홀에서 보기를 범한 뒤 11·13번홀에서 버디를 보탰으나 퍼팅 난조로 더 이상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한편 셰리 스타인하우어는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로리 케인을 2타차로밀어내고 단독선두에 나섰다.
김미현은 8일 서튼의 플레전트밸리골프장(파72)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첫 날 공동선두에 올랐던 퓨처스투어 소속 마릴린 로밴더와함께 합계 4언더파 212타로 부진했다.김미현은 5번홀에서 보기를 범한 뒤 11·13번홀에서 버디를 보탰으나 퍼팅 난조로 더 이상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한편 셰리 스타인하우어는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로리 케인을 2타차로밀어내고 단독선두에 나섰다.
1999-08-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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