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농·특산물의 홍보와 판매를 위한 인터넷 홈페이지를 올해 100개를 비롯,2002년까지 모두 400개를 개설하겠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올해 1억6,000여만원를 지원하고 일본의 농산물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 실태나 정보를 수집,농민들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홈페이지 개설대상은 지역 특산품을 중심으로 컴퓨터를 활용할수 있는 농민과 농업관련 회사,작목반 등이다.
또 농협과 일선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컴퓨터 관련강좌도 늘려 농민이 인터넷 홈페이지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현재 도내에 개설된 농산물 판매용 인터넷 홈페이지는 농협 및 개인이 운영하는 10여개에 불과하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도는 이를 위해 올해 1억6,000여만원를 지원하고 일본의 농산물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 실태나 정보를 수집,농민들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홈페이지 개설대상은 지역 특산품을 중심으로 컴퓨터를 활용할수 있는 농민과 농업관련 회사,작목반 등이다.
또 농협과 일선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컴퓨터 관련강좌도 늘려 농민이 인터넷 홈페이지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현재 도내에 개설된 농산물 판매용 인터넷 홈페이지는 농협 및 개인이 운영하는 10여개에 불과하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1999-07-2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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