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구청장 高在得)는 주택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중인 ‘내집주차장 갖기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사비 지원액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
지난 6월까지는 집이나 담장을 헐고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주민에게 공사비의 50%를 지원했으나 이달부터는 ▲담장을 철거할 때는 100만원 ▲대문을 철거하거나 개조했을 때는 120만원 ▲담장 및 대문을 철거한 후 기계식 주차시설을 설치했을 때 500만원까지 정액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문창동기자 moon@
지난 6월까지는 집이나 담장을 헐고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주민에게 공사비의 50%를 지원했으나 이달부터는 ▲담장을 철거할 때는 100만원 ▲대문을 철거하거나 개조했을 때는 120만원 ▲담장 및 대문을 철거한 후 기계식 주차시설을 설치했을 때 500만원까지 정액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문창동기자 moon@
1999-07-1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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