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수련시설등 1,407곳 소방안전점검

청소년 수련시설등 1,407곳 소방안전점검

입력 1999-07-08 00:00
수정 1999-07-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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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오는 16일까지 청소년 수련 및 집단 수용시설,관광휴게시설,백화점을 비롯한 대형판매시설 등 1,407개소에 대해 소방안전 특별점검을 벌이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이번에 ▲법정 소방시설 설치여부및 관리상태 ▲방화·피난시설 관리상태 ▲소방차 진입로 확보여부 등을 중점 점검,적발된 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는 이와함께 이번 점검에서 집단 수용시설 종사자와 유치원교사 등을 대상으로 소방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윤영희 서울시의원,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12명에 의장표창 수여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한의약적 보건의료를 통한 민생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달 22일 난임 가정에 한의약적 보건의료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한 ‘서울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어 지난 8일에는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보건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한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소속 전문가 12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하며 한의약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표창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방문진료 체계 정착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센터 소속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12명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수여식에서 윤 의원은 “의료 소외 상황에 놓인 환자들을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재택의료센터는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의료 안전망”이라며 “모범 의료기관 의료진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현장 전문가들이 안정적으로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홍석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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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동기자 moon@

1999-07-0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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