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주택저당채권유동화회사로 오는 8월 출범하는 한국주택금융(가칭)의 대표이사 사장에 이상영(李相永·58) 전 주택은행감사가 7일 내정됐다.
이 내정자는 당분간 유동화회사의 설립기획단장을 맡아 창립작업을 총괄한다.
이 내정자는 당분간 유동화회사의 설립기획단장을 맡아 창립작업을 총괄한다.
1999-07-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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