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 사장 李相永씨 내정

한국주택금융 사장 李相永씨 내정

입력 1999-07-08 00:00
수정 1999-07-0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국내 첫 주택저당채권유동화회사로 오는 8월 출범하는 한국주택금융(가칭)의 대표이사 사장에 이상영(李相永·58) 전 주택은행감사가 7일 내정됐다.

이 내정자는 당분간 유동화회사의 설립기획단장을 맡아 창립작업을 총괄한다.

1999-07-0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