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구청장 高在得)는 보건소의 지역담당 간호사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서로 연결,장애인의 일상생활을 돕는 ‘장애인 방문 재활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구는 이를 위해 국립재활원에서 전문교육을 이수한 간호사를 포함해 5명의지역담당 간호사를 선발했으며 이들 간호사들은 구 보건소에 등록된 장애인19명의 가정을 매주 1차례씩 방문해 재활간호 및 가족교육,재활기구 대여 등의 활동을 벌이게 된다.
이와 함께 구는 만성 성인병에 시달리는 환자들에 대한 관리도 강화하는 등 장애 예방을 위한 대책도 마련할 방침이다.
문창동기자
구는 이를 위해 국립재활원에서 전문교육을 이수한 간호사를 포함해 5명의지역담당 간호사를 선발했으며 이들 간호사들은 구 보건소에 등록된 장애인19명의 가정을 매주 1차례씩 방문해 재활간호 및 가족교육,재활기구 대여 등의 활동을 벌이게 된다.
이와 함께 구는 만성 성인병에 시달리는 환자들에 대한 관리도 강화하는 등 장애 예방을 위한 대책도 마련할 방침이다.
문창동기자
1999-07-0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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