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근(柳鍾根) 전북지사의 핵심 참모인 박영석(朴榮錫·37) 비서실장과 나세련(羅世鍊·37)공보관(이상 별정 지방서기관)이 4일 사표를 제출했다.
박실장과 나공보관의 사표 제출은 고위층집 도난사건 등 일련의 사건과 관련,유지사를 적절하게 보좌하지 못한 데 대한 문책 성격이 강한 것으로 풀이된다.
유지사는 이들의 사표를 수리한 뒤 금명간 정규 행정직 공무원을 발령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 조승진기자 redtrain@
박실장과 나공보관의 사표 제출은 고위층집 도난사건 등 일련의 사건과 관련,유지사를 적절하게 보좌하지 못한 데 대한 문책 성격이 강한 것으로 풀이된다.
유지사는 이들의 사표를 수리한 뒤 금명간 정규 행정직 공무원을 발령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 조승진기자 redtrain@
1999-07-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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