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어음부도율이 7년4개월만에 가장 낮아졌다.
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 경기회복세 속에 서울지역 어음부도율(금액기준)은 0.05%로 92년 2월(0.05%)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지난 4월 0.25%에서 5월 0.12%로 낮아지는 등 급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부도업체 수도 97년 12월 1,218개에서 지난해 7월 629개로 대폭 준 뒤,올 4월 244개,5월 189개,6월 218개로 안정적 수준을 보이고 있다.
박은호기자
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 경기회복세 속에 서울지역 어음부도율(금액기준)은 0.05%로 92년 2월(0.05%)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지난 4월 0.25%에서 5월 0.12%로 낮아지는 등 급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부도업체 수도 97년 12월 1,218개에서 지난해 7월 629개로 대폭 준 뒤,올 4월 244개,5월 189개,6월 218개로 안정적 수준을 보이고 있다.
박은호기자
1999-07-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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