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AFC)은 23일 허정무 한국축구대표팀 감독을 ‘5월의 감독’에 선정했다.
허감독은 지난달 서울에서 열린 시드니올림픽 아시아 8조 예선에서 한국이3승 무패,1위의 성적으로 최종예선에 오르도록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허감독은 지난달 서울에서 열린 시드니올림픽 아시아 8조 예선에서 한국이3승 무패,1위의 성적으로 최종예선에 오르도록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999-06-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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