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강미숙(담배인삼공사)이 제13회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에서 한국신기록 1개를 수립하며 3관왕에 올랐다.
강미숙은 23일 올림픽역도장에서 열린 여자 일반부 69㎏ 인상에서 98㎏을기록,자신의 종전 한국기록(97.5㎏)을 0.5㎏ 늘리며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강미숙은 또 용상에서 120㎏을 들어올려 금메달을 보태 합계(217.5㎏,한국타이)를 포함,3관왕이 됐다.
여자 대학부에서는 전 국가대표 상비군 서희정(한체대)이 인상 92.5㎏,용상115㎏,합계 207.5㎏으로 3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강미숙은 23일 올림픽역도장에서 열린 여자 일반부 69㎏ 인상에서 98㎏을기록,자신의 종전 한국기록(97.5㎏)을 0.5㎏ 늘리며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강미숙은 또 용상에서 120㎏을 들어올려 금메달을 보태 합계(217.5㎏,한국타이)를 포함,3관왕이 됐다.
여자 대학부에서는 전 국가대표 상비군 서희정(한체대)이 인상 92.5㎏,용상115㎏,합계 207.5㎏으로 3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1999-06-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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