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사는 21일 “다음달부터 삼성·LG·국민·외환 등 4개 신용카드사가실시중인 회원 연체정보 공유시스템에 참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카드 사용자들은 신용카드 하나를 연체하면 다른 카드의 이용한도가 줄거나 거래가 일시 정지되는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될 전망이다.
앞으로 ‘결제일로부터 5일 이상 10만원이 넘는 대금을 갚지 않은 회원’은카드사간 신상정보 공유로 카드사용에 제한을 받게 된다.
박은호기자 unopark@
이에 따라 카드 사용자들은 신용카드 하나를 연체하면 다른 카드의 이용한도가 줄거나 거래가 일시 정지되는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될 전망이다.
앞으로 ‘결제일로부터 5일 이상 10만원이 넘는 대금을 갚지 않은 회원’은카드사간 신상정보 공유로 카드사용에 제한을 받게 된다.
박은호기자 unopark@
1999-06-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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