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가 이례적으로 전 직원에게 교육비를 전액 지원하면서 ‘1인 1자격증’ 취득을 위한 위탁교육을 이달 말부터 실시하기로 했다.공무원 조직에도 업무와 관련한 전문지식을 갖춰 기업식 경영마인드를 도입하겠다는 취지에서다.
교육 내용은 워드프로세서반(58명)과 컴퓨터 활용능력반(45명),인터넷정보검색사반(31명),정보처리기사반(11명),건축기사반(3명),사무자동화 산업기사반(1명),토목기사반(1명) 등 7개반이며 희망직원 150명이 우선 교육을 받게됐다.
북구는 위탁교육에 구비 2,897만원 전액을 지원하고 워드프로세서반 등 4개반은 3∼5개월 경실련 하이텔정보교육원 등 2개 사설학원에서,나머지 3개반은 본인이 선정한 학원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했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교육 내용은 워드프로세서반(58명)과 컴퓨터 활용능력반(45명),인터넷정보검색사반(31명),정보처리기사반(11명),건축기사반(3명),사무자동화 산업기사반(1명),토목기사반(1명) 등 7개반이며 희망직원 150명이 우선 교육을 받게됐다.
북구는 위탁교육에 구비 2,897만원 전액을 지원하고 워드프로세서반 등 4개반은 3∼5개월 경실련 하이텔정보교육원 등 2개 사설학원에서,나머지 3개반은 본인이 선정한 학원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했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1999-06-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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