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李祺載)는 다음달부터 8월말까지 상계근린공원을 비롯해 12곳에 모두 640대의 자전거 전용 주차장을 만들어 주민들의 자전거 이용을 크게 늘리기로 했다.
이번 자전거 전용주차장 설치 계획은 구가 오는 2002년까지 추진하기로 한‘자전거 이용 활성화 5개년 계획’에 따른 것으로 모두 1억5,2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특히 구는 자전거 주행 여건,다른 교통수단과의 연결성 및 안전성 확보를위한 도로 확충을 위해 주거지와 학교,유통시설,공원 등을 대상으로 ‘자전거 네트워크 지도’를 만들 계획이다.
구는 또 중랑천 제방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만들고 자전거 무료대여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문창동기자 moon@
이번 자전거 전용주차장 설치 계획은 구가 오는 2002년까지 추진하기로 한‘자전거 이용 활성화 5개년 계획’에 따른 것으로 모두 1억5,2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특히 구는 자전거 주행 여건,다른 교통수단과의 연결성 및 안전성 확보를위한 도로 확충을 위해 주거지와 학교,유통시설,공원 등을 대상으로 ‘자전거 네트워크 지도’를 만들 계획이다.
구는 또 중랑천 제방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만들고 자전거 무료대여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문창동기자 moon@
1999-06-1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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