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체제 이후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우리나라의 이미지를 해외에 알린 재정경제부의 홍보 프로그램이 미국PR(Public Relations)협회가매년 최고 홍보물에 주는 ‘실버 앤빌’상의 정부부문상을 받았다.시상식은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이퀴터블 센터에서 열렸다.
‘홍보의 오스카상’으로도 불리는 실버 앤빌상은 미국PR협회가 매년 전 세계 600여개 홍보프로그램을 후보로 선정한 뒤 15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 정부부문에서는 재경부와 미국의 연방환경부 등이 막판까지경합을 벌였다.
김상연기자 carlos@
‘홍보의 오스카상’으로도 불리는 실버 앤빌상은 미국PR협회가 매년 전 세계 600여개 홍보프로그램을 후보로 선정한 뒤 15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 정부부문에서는 재경부와 미국의 연방환경부 등이 막판까지경합을 벌였다.
김상연기자 carlos@
1999-06-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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