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가 2일 최근 과장급 이상 공무원 34명이 시정발전을 주제로 제출한 연구논문을 묶은 책자 ‘부족하지만 노력하는 모습을 담은 메아리’를발간했다.
시는 앞서 지난 1월 공직사회의 연구풍토 조성과 효율적인 시정 추진을 위해 과장급 이상 전원에게 상·하반기로 나눠 각 2편씩의 연구논문을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했다.
4×6배판 390쪽인 연구논문집에는 국·소장급 6명을 비롯해 각 실·과장들이 직접 체험한 업무를 바탕으로 작성한 각종 시정의 개선 및 발전방향들이실려있다.
특히 논문 대부분이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내용들이어서 시정에의 접목가치가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시는 이달중 20명의 대학교수로 구성된 시정발전위원회에서 논문을 심사,최우수 및 우수작 각 2편을 뽑아 시상하고 인사상 인센티브도 줄 계획이다.
또 중앙부처와 경북 23개 자치단체,각종 관공서 등에 논문집을 배부해 참고자료로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경산 김상화기자 shkim@
시는 앞서 지난 1월 공직사회의 연구풍토 조성과 효율적인 시정 추진을 위해 과장급 이상 전원에게 상·하반기로 나눠 각 2편씩의 연구논문을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했다.
4×6배판 390쪽인 연구논문집에는 국·소장급 6명을 비롯해 각 실·과장들이 직접 체험한 업무를 바탕으로 작성한 각종 시정의 개선 및 발전방향들이실려있다.
특히 논문 대부분이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내용들이어서 시정에의 접목가치가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시는 이달중 20명의 대학교수로 구성된 시정발전위원회에서 논문을 심사,최우수 및 우수작 각 2편을 뽑아 시상하고 인사상 인센티브도 줄 계획이다.
또 중앙부처와 경북 23개 자치단체,각종 관공서 등에 논문집을 배부해 참고자료로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경산 김상화기자 shkim@
1999-06-0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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