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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金禹仲)는 다음 달 7일부터 상도2동에 문을 여는 동작문화복지센터안에 취업개발센터를 추가로 설치,운영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동작구가 운영하는 취업개발센터는 사당동과 구청에 이어 3곳으로 늘어난다.이곳에서는 나머지 2곳의 취업개발센터 및 서울지방 노동사무소 등과 연계된 고용정보전산망을 통해 취업상담과 알선을 해준다.공무원 2명과 자원봉사자 6명 등 총 8명이 2개조로 나누어 근무한다.
한편 구는 취업개발센터를 통해 지난 1월부터 4월말까지 1,202명을 취업시켰다.
조덕현기자
1999-05-3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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