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의 신라왕릉 4곳에서도 쇠말뚝과 식칼 25개가 발견됐다.
경주시는 지난 8일 금속탐지기를 동원해 신라왕릉 훼손여부에 대한 정밀조사를 벌여 탑동 박혁거세왕릉(사적 172호)과 배동 지마왕릉(사적 221호),탑동 일성왕릉(사적 173호),교동 내물왕릉(사적 188호) 등 왕릉 4기에서 쇠말뚝 13개와 식칼 12개를 발견했다.
경주시는 지난 8일 금속탐지기를 동원해 신라왕릉 훼손여부에 대한 정밀조사를 벌여 탑동 박혁거세왕릉(사적 172호)과 배동 지마왕릉(사적 221호),탑동 일성왕릉(사적 173호),교동 내물왕릉(사적 188호) 등 왕릉 4기에서 쇠말뚝 13개와 식칼 12개를 발견했다.
1999-05-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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