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27일 저녁 정부와 재계 및 채권금융기관간 제2차간담회를 주재하고 재벌의 구조조정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조속한 매듭을 당부할 예정이다.
김 대통령은 지난해 12월7일 재계와의 합의사항에 관해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기업측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할 방침이다.
양승현기자
김 대통령은 지난해 12월7일 재계와의 합의사항에 관해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기업측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할 방침이다.
양승현기자
1999-04-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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