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지방중소기업청과 함께 23일부터 27일까지 중소기업 창동전시장에서 ‘99 중소기업 벤처상품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 박람회는 21세기 한국경제를 주도해 나갈 우수 벤처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나아가 투자자들과 벤처기업을 연결해주기 위해 마련되는 행사다.매일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정보통신,멀티미디어,영상,유·무선 통신기기를 비롯해 소프트웨어 및 게임,인터넷 관련 제품,신소재나 신물질을 이용한 개발품,고부가가치 상품,첨단 아이디어를 활용한 생활용품 등 70여개 벤처기업의 우수제품이 전시된다. 시는 특히 행사기간 중 자유롭게 자금상담 등을 펼칠 수 있도록 외국인 투자유치센터,서울엔젤그룹,서울산업진흥재단 자금지원팀,한빛은행,중소기업은행 등 후원기관들의 홍보관을 운영하고 매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차례씩 벤처전문가 강연회도 마련할 계획이다.
김재순기자 fidelis@
이 박람회는 21세기 한국경제를 주도해 나갈 우수 벤처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나아가 투자자들과 벤처기업을 연결해주기 위해 마련되는 행사다.매일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정보통신,멀티미디어,영상,유·무선 통신기기를 비롯해 소프트웨어 및 게임,인터넷 관련 제품,신소재나 신물질을 이용한 개발품,고부가가치 상품,첨단 아이디어를 활용한 생활용품 등 70여개 벤처기업의 우수제품이 전시된다. 시는 특히 행사기간 중 자유롭게 자금상담 등을 펼칠 수 있도록 외국인 투자유치센터,서울엔젤그룹,서울산업진흥재단 자금지원팀,한빛은행,중소기업은행 등 후원기관들의 홍보관을 운영하고 매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차례씩 벤처전문가 강연회도 마련할 계획이다.
김재순기자 fidelis@
1999-04-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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