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한화갑(韓和甲) 전 원내총무가 총재특보단장에 기용될 것으로 18일 알려졌다.
국민회의 고위 관계자는 이날 “한의원이 총재특보단장으로 내정된 것으로알고 있으며 오는 20일쯤 공식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이어“이는 현재 유명무실한 상태인 총재특보단을 명실상부한 보좌기구로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현재 16명인 총재특보단은 10명선으로 감축하는 대신 전원을 상임특보로 전환하며,설훈(薛勳) 전 기조위원장 등이 임명될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회의 고위 관계자는 이날 “한의원이 총재특보단장으로 내정된 것으로알고 있으며 오는 20일쯤 공식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이어“이는 현재 유명무실한 상태인 총재특보단을 명실상부한 보좌기구로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현재 16명인 총재특보단은 10명선으로 감축하는 대신 전원을 상임특보로 전환하며,설훈(薛勳) 전 기조위원장 등이 임명될 것으로 전해졌다.
1999-04-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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