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박사에 도전해 보세요” 서울 용산구(구청장 成章鉉)는 14일 특정 행정업무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많거나 창의성과 업무능력이 뛰어난 직원에게 박사 칭호를 주는 ‘행정박사’제도를 운영하기로 했다.
행정환경의 변화에 맞춰 행정 전문가를 양성,지방자치시대에 걸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구는 재정 행정기획 도시관리 건설교통 문화체육 등 부서에 근무하는 7급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해당 부서장 책임 아래 직원들의 추천을 받은 뒤 구간부와 행정학 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행정박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구는 오는 11월 최종심사를 거쳐 12월 중 행정박사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직원에게는 ‘행정박사 ○○분야’라는 명칭 및 구청장 표창과 함께 다음년도 근무평정에 반영해 인사상 혜택을 주는 것은 물론 5일간의 국내여행,각종 복지혜택 우선 배정 등의 특전을 줄 방침이다.
김재순기자 fidelis@
행정환경의 변화에 맞춰 행정 전문가를 양성,지방자치시대에 걸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구는 재정 행정기획 도시관리 건설교통 문화체육 등 부서에 근무하는 7급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해당 부서장 책임 아래 직원들의 추천을 받은 뒤 구간부와 행정학 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행정박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구는 오는 11월 최종심사를 거쳐 12월 중 행정박사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직원에게는 ‘행정박사 ○○분야’라는 명칭 및 구청장 표창과 함께 다음년도 근무평정에 반영해 인사상 혜택을 주는 것은 물론 5일간의 국내여행,각종 복지혜택 우선 배정 등의 특전을 줄 방침이다.
김재순기자 fidelis@
1999-04-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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