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상선 법정관리인 兪炳武씨 입력 1999-04-12 00:00 수정 1999-04-1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9/04/12/19990412008006 URL 복사 댓글 0 범양상선은 11일 신임 법정관리인에 유병무(兪炳武)현 사장이 선임됐다고밝혔다.유 신임관리인은 71년 범양상선에 입사,96년 사장에 취임한 해운 전문경영인이다. 1999-04-1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