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가로수의 수종과 분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가로수지도를 전국 처음으로 제작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효율적인 녹지정책 추진과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가로수 현황을 입체적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녹지과에 기획팀을 만들어 올 하반기까지 가로수지도를 완성하기로 했다.가로수지도에는 수종과 수량은 물론 나무의종류와 생태,토양상태,인도폭 등 관리에 필요한 모든 자료가 수록된다.
대구l黃暻根
시는 효율적인 녹지정책 추진과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가로수 현황을 입체적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녹지과에 기획팀을 만들어 올 하반기까지 가로수지도를 완성하기로 했다.가로수지도에는 수종과 수량은 물론 나무의종류와 생태,토양상태,인도폭 등 관리에 필요한 모든 자료가 수록된다.
대구l黃暻根
1999-04-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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