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泳三전대통령은 6일에 이어 7일에도 “金大中씨는 독재자이며,지금 정권은 독재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金전대통령은 경남 창원에서 지역 인사들과 오찬을 가진 자리에서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국민이며,모두 힘을 합쳐 나라를 바로잡는 데최선을 다한다면 이런 독재자는 하루 아침에 독재자리에서 물러날 수도 있다”며 민중 봉기(蜂起)를 선동하는 듯한 발언도 했다.
金전대통령은 경남 창원에서 지역 인사들과 오찬을 가진 자리에서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국민이며,모두 힘을 합쳐 나라를 바로잡는 데최선을 다한다면 이런 독재자는 하루 아침에 독재자리에서 물러날 수도 있다”며 민중 봉기(蜂起)를 선동하는 듯한 발언도 했다.
1999-04-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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