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단체 취업프로그램 지원

민간단체 취업프로그램 지원

입력 1999-04-07 00:00
수정 1999-04-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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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관(官)주도로 이뤄졌던 실업 대책에 민간사회단체(NGO) 위탁 방식이 도입된다.

정부와 국민회의는 6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張永喆정책위의장 등 정책관계자와 환경·국방부 등 10개 비경제부처 기획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협의를 갖고 실업대책의 다각화를 위해 NGO가 실업관련 프로그램을 마련하면 정부가 이에 대해 인력과 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당정은 또 압축천연가스(CNG) 시내버스를 내년부터 도입,오는 2002년 월드컵 개최 8개 도시에 5,000대를 운행하고 2007년까지는 6,000억원을 들여 2만대를 운행하기로 했다.

이용구 서울시의원, 2026 K-컬처 대한민국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용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4)이 지난 9월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6 K-Culture 대한민국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2026 대한민국 지방자치행정의정혁신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대한민국보훈방송 등이 공동 주관·참여한 이번 행사는 정치·경제·문화·예술·사회공헌·공공기관·지방정부 등 제반 분야에서 헌신해 온 인물들을 수상자로 선정해 격려했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서울시 행정 전반을 엄격히 견제·감시하는 한편, 시민 권익 증진과 지역 현안 해결에 주력해 왔다. 아울러 최근까지도 서대문구 일대의 교통안전시설과 주민 불편 현장을 발로 뛰며 점검하고 관련 기관과 실질적인 개선책을 논의하는 등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을 다각도로 펼쳐오고 있다. 이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하면서도 그만큼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함께 목소리를 내주신 시민들과 관계기관의 협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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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20여개의 민간단체를 한데 묶은 가칭 ‘대북지원 민간단체협의회’를 발족시키고 남북협력기금을 중소기업 위주로 저리대출하기 위해 ‘남북협력기금지원지침’을 제정키로 했다.

1999-04-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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