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許完)는 숲가꾸기 및 도시경제림 조성에 따라 버려지는 폐목재로 통나무 의자와 안내표지판 등을 제작,버스정류장이나 공원 등에 설치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금까지 목수기술을 가진 공공근로자를 활용해 구민회관 분수광장,버스정류장,주말농장,어린이공원,근린공원,산책로,등산로에 통나무 의자 200개를제작·설치했고 신투리공원 안의 자연학습장에도 식물명패 91개를 달아 자연친화적인 분위기를 살렸다.
지금까지 목수기술을 가진 공공근로자를 활용해 구민회관 분수광장,버스정류장,주말농장,어린이공원,근린공원,산책로,등산로에 통나무 의자 200개를제작·설치했고 신투리공원 안의 자연학습장에도 식물명패 91개를 달아 자연친화적인 분위기를 살렸다.
1999-04-0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