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金忠環)가 벌이는 ‘구직자 취업 후견인제’가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구는 IMF체제 이후 실직자가 늘어나자 지난해 11월부터 구 간부들을 중심으로 취업후견인제를 실시,구직자가 취업이 될 때까지 취업상담 및 구직알선등의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다.
구는 구직을 원하는 2,322명 가운데 235명을 선정,구 간부 47명에게 5명씩배정해 취업 후견을 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까지 2개월동안 7명을 취업시킨 데 이어 올해들어 3일현재 총 65명에게 일자리를 찾아주었다.
후견인으로 지정된 구 간부들은 구직자를 면담하고 취업능력을 면밀히 파악한 뒤 구인업체에 연결하고 구인업체와 구직자간의 취업조건을 조정해주고있다.
구 관계자는 “취업후견인들에게 활동일지를 매일 기록하게 하고 실적을 매주 보고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취업을 독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는 IMF체제 이후 실직자가 늘어나자 지난해 11월부터 구 간부들을 중심으로 취업후견인제를 실시,구직자가 취업이 될 때까지 취업상담 및 구직알선등의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다.
구는 구직을 원하는 2,322명 가운데 235명을 선정,구 간부 47명에게 5명씩배정해 취업 후견을 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까지 2개월동안 7명을 취업시킨 데 이어 올해들어 3일현재 총 65명에게 일자리를 찾아주었다.
후견인으로 지정된 구 간부들은 구직자를 면담하고 취업능력을 면밀히 파악한 뒤 구인업체에 연결하고 구인업체와 구직자간의 취업조건을 조정해주고있다.
구 관계자는 “취업후견인들에게 활동일지를 매일 기록하게 하고 실적을 매주 보고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취업을 독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9-04-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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