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우익단체인 한국자유총연맹(총재 楊淳稙)이 북한에 대한 비료지원에동참하는 등 새정부의 대북 포용정책에 적극 동참,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3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金大中대통령과 각계 인사,회원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대화합 한마음대회’를 가졌다.
金대통령은 행사에서 “대북 포용정책을 통해 우리는 북한의 안정과 경제회복,미·일과의 국교정상화 등 줄것은 주고 미사일과 핵무기 개발,대남 무력도발을 포기시킴으로써 받을 것은 받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金대통령은 또 “‘국민의 정부’에서는 과거와 같이 안보를 정치에 이용하거나 민간단체의 활동을 정치적 목적에 동원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면서 한국자유총연맹이 국민대화합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3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金大中대통령과 각계 인사,회원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대화합 한마음대회’를 가졌다.
金대통령은 행사에서 “대북 포용정책을 통해 우리는 북한의 안정과 경제회복,미·일과의 국교정상화 등 줄것은 주고 미사일과 핵무기 개발,대남 무력도발을 포기시킴으로써 받을 것은 받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金대통령은 또 “‘국민의 정부’에서는 과거와 같이 안보를 정치에 이용하거나 민간단체의 활동을 정치적 목적에 동원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면서 한국자유총연맹이 국민대화합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1999-04-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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