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원전 2호기가 1주일 사이에 4차례나 가동이 중단돼 안전운행에 우려를 낳고 있다.
영광원자력본부는 27일 밤 11시쯤 2호기(가압 경수로형·95만㎾급) 증기 발생기안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28일 오전 7시15분 가동을 중단하고 점검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원전측은 “수리가 끝나는 데는 최소한 한달이 걸린다”고 밝혔다.
영광원자력본부는 27일 밤 11시쯤 2호기(가압 경수로형·95만㎾급) 증기 발생기안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28일 오전 7시15분 가동을 중단하고 점검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원전측은 “수리가 끝나는 데는 최소한 한달이 걸린다”고 밝혔다.
1999-03-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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