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고연방에 거주“현지교민 안전”

신유고연방에 거주“현지교민 안전”

입력 1999-03-26 00:00
수정 1999-03-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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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공습이 단행된 신유고연방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 교민과 유학생 등 31명은 25일 현재 모두 안전하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다.

외교부는 교민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주(駐)루마니아대사관에확인한 결과 유학생 등은 인근 헝가리로 피신했고 베오그라드에 남아 있는 교민들도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또 사태진행에 따라 전원 철수할 수 있는 준비태세를 갖췄다고 덧붙였다.

秋承鎬 chu@

1999-03-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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