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5일 치러지는 제10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서울과 수도권 등 전국에서 모두 12만8,583명이 응시원서를 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 85년 제1회 자격시험 응시자 19만8,808명에 이어 2번째로 많은것으로 아직 집계되지 않은 우편 접수분을 포함시킬 경우 실제 응시자는 13만명을 넘어설 것이라고 건설교통부는 24일 추산했다.
이번 자격시험은 내달 10일 해당 시·도별로 시험장소를 공고,25일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되며 오는 6월12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는 지난 85년 제1회 자격시험 응시자 19만8,808명에 이어 2번째로 많은것으로 아직 집계되지 않은 우편 접수분을 포함시킬 경우 실제 응시자는 13만명을 넘어설 것이라고 건설교통부는 24일 추산했다.
이번 자격시험은 내달 10일 해당 시·도별로 시험장소를 공고,25일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되며 오는 6월12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1999-03-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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