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許完)는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와 장애인들을 위해 구청 현관과 구정종합정보센터 등 2곳에 도움벨을 설치했다.
민원인이 도움벨을 누르면 직원이 즉시 달려나와 민원서류를 발급해주는 것은 물론 상담민원일 경우 해당부서 담당직원을 불러주는 제도.도움벨 직원은공공근로자들이 맡는다.
金宰淳
민원인이 도움벨을 누르면 직원이 즉시 달려나와 민원서류를 발급해주는 것은 물론 상담민원일 경우 해당부서 담당직원을 불러주는 제도.도움벨 직원은공공근로자들이 맡는다.
金宰淳
1999-03-2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