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환자 응급실 이용때 응급의료수가 100% 본인부담

일반환자 응급실 이용때 응급의료수가 100% 본인부담

입력 1999-03-02 00:00
수정 1999-03-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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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응급의료수가에 차등수가제가 적용되고 내년부터는응급실 근무 간호사의 전문화와 응급환자 분류기능 수행을 위해 응급전문간호사제가 도입된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의 응급의료체계 종합개선 대책을 마련했다고 1일밝혔다.

이에 따르면 응급환자가 아닌 환자의 응급실 이용을 억제하기 위해 이들이응급실을 이용할 때 응급의료수가의 본인부담비율을 최고 100%까지 높이기로했다.

복지부는 또 국립의료원에 중앙응급의료센터 기능을 맡기는 한편 인천길병원 등 8개 권역별 응급의료센터를 2001년까지 개원,응급환자에 대한 최종진료를 담당토록 할 방침이다.

1999-03-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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