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崔哲昊특파원]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달 28일 일부 경제회복을보이는 아시아 나라들은 경제개혁 속도를 늦춰서는 안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스탠리 피셔 IMF수석부총재는 “기업구조조정 과정에서 개혁에 거스르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아마도 한국이 그러할 것”이라면서 “비이성적인 풍요와 도취감에 젖을 경우 개혁의 추진력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볼 것”이라고 지적했다.그는 “한국과 태국은 금융면에서 많은 개선이 있었으나 기업 쪽에서는 개선이 덜해 왔다”고 강조했다.
스탠리 피셔 IMF수석부총재는 “기업구조조정 과정에서 개혁에 거스르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아마도 한국이 그러할 것”이라면서 “비이성적인 풍요와 도취감에 젖을 경우 개혁의 추진력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볼 것”이라고 지적했다.그는 “한국과 태국은 금융면에서 많은 개선이 있었으나 기업 쪽에서는 개선이 덜해 왔다”고 강조했다.
1999-03-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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