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화재 만화로 홍보

지역문화재 만화로 홍보

입력 1999-02-24 00:00
수정 1999-0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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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부산지역 문화재를 소재로 한 ‘만화로 쉽게보는 문화재’라는 책자를 발간,교육기관 등에 배포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초·중등학교 교과과정에 향토사 분야가 편성돼 부산의 문화재 및 전통민속에 대한 내용이 수록돼 학부모와 교사,학생들의 관심이 늘자 시가 문화재 홍보차원에서 알기쉽게 만화형태로 제작한 것.

특히 초등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책의 이름을 ‘짱이와 함께 떠나는 즐거운 문화재여행’으로 선정했다.

수록내용은 4개 유형별로 분류,구석기시대부터 근대까지 부산의 변천사와주요 지역별로 분포된 문화재에 대한 소개 등을 담고 있다.

또 고장의 전통 얼인 전통민속과 주요유물 등을 소장한 박물관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했다.

부산l金政韓 jhkim@
1999-02-2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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