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와 자민련은 다음달 30일 치러질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관련,서울 구로을에 李康來전정무수석과 경기 시흥에 金義在보훈처장을 각각 연합공천후보로 23일 내정했다.국민회의 鄭均桓·자민련 朴俊炳사무총장은 접촉을갖고 구로을은 국민회의,시흥은 자민련 몫으로 이같이 연합공천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보훈처장이 시흥보선후보로 내정됨에 따라 일부 개각이 이뤄질 지 주목된다.朴智元청와대대변인은 이와관련 “보훈처장 자리만 메울 지,이를 계기로 소폭이나 중폭의 개각이 있을 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朴大出dcpark@
이날 보훈처장이 시흥보선후보로 내정됨에 따라 일부 개각이 이뤄질 지 주목된다.朴智元청와대대변인은 이와관련 “보훈처장 자리만 메울 지,이를 계기로 소폭이나 중폭의 개각이 있을 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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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0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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