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가 오는 8월15일부터 아시아·태평양지역을 대상으로 해외위성방송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국내 방송사의 해외위성방송은 이번이 처음이다.방송은 영어로 이루어진다.
아리랑TV는 19일 “아시아 호주 동부유럽 북동부아프리카를 가시청권으로하는 채널 1개를 임차해 6월1일부터 시험방송을 시작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아리랑TV는 이를 위해 최근 한국통신과 위성체 및 전송망 서비스 이용계약을 맺었다.
한국에 연고가 있거나,관심이 있는 현지인 및 재외 동포를 주시청층으로 삼아 종일방송한다.
뉴스 및 시사·다큐,교양·정보,드라마,오락 등을 다루는 종합채널이다.초기에는 한국 경제 및 사회 흐름을 소재로 한 시사·정보물을 특화하고 가족시청 프로그램편성으로 공영성을 유지할 계획이다.
아리랑TV 측은 “국내 방송 및 영상산업을 국제화시키는 역할 뿐 아니라 국가홍보의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내 방송사의 해외위성방송은 이번이 처음이다.방송은 영어로 이루어진다.
아리랑TV는 19일 “아시아 호주 동부유럽 북동부아프리카를 가시청권으로하는 채널 1개를 임차해 6월1일부터 시험방송을 시작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아리랑TV는 이를 위해 최근 한국통신과 위성체 및 전송망 서비스 이용계약을 맺었다.
한국에 연고가 있거나,관심이 있는 현지인 및 재외 동포를 주시청층으로 삼아 종일방송한다.
뉴스 및 시사·다큐,교양·정보,드라마,오락 등을 다루는 종합채널이다.초기에는 한국 경제 및 사회 흐름을 소재로 한 시사·정보물을 특화하고 가족시청 프로그램편성으로 공영성을 유지할 계획이다.
아리랑TV 측은 “국내 방송 및 영상산업을 국제화시키는 역할 뿐 아니라 국가홍보의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1999-02-2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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