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의 1차 협력업체 모임인 대우전자 협우회는 10일 대우전자-삼성자동차의 빅딜(대규모 사업교환)이 협력업체들을 배제한 채 부당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협상중단을 요구하고 협력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원점에서 검토해줄 것을 촉구했다. 협우회는 이날 대우전자 마포사옥 15층 대강당에서 梁在烈대우전자 사장과李昌浩협우회장 등 협력업체 대표 300명이 모인 가운데 협력업체 결의대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魯柱碩 joo@
1999-02-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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