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산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재단법인 게임종합지원센터가 3일 설립됐다. 서울 광진구 구의동 ‘테크노마트-21’빌딩에 자리잡은 게임종합지원센터는 21∼24층에 50여개 게임업체가 입주하고 8층에는 공동제작실,정보자료실,상설마켓 등 공동 부대시설이 마련된다.초대 이사장(비상임)에는 (주)넥스텔金聖顯사장(51)이,센터 소장 겸 상임이사에는 金東鉉박사(43)가 임명됐다.
1999-02-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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