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구청장 盧顯松)는 오는 30일까지 관내 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컴퓨터 2000(Y2K)문제’ 해결을 원하는 업체를 접수받는다. 구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의 전문교육을 받은 요원 2명을 공공근로사업자로 채용,3월 말까지 매일 1∼2개 업체를 직접 방문해 자동화시스템 등 Y2K문제를 진단하고 대응책을 마련해줄 예정이다.문의 600-6365.
1999-01-2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니, 노출 영상 퍼지자 결국…“선처 없다” 법적 대응 나섰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4/09/06/SSC_2024090617294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