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許完)는 오는 3월부터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고장 알기’ 탐방교실을 운영한다. 양천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쓰레기 반입장과 투입장면,중앙감시시설 등을둘러보고 쓰레기문제의 심각성과 해결책 및 분리수거의 타당성을 교육한다. 또 신월정수사업소를 찾아 정수과정과 실험실 및 중앙제어실 등에서 하는일을 직접 둘러보며 물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이밖에 구청과 구의회,쾌적하고 깨끗하게 조성된 파리공원과 유적지를 견학한다. 25개 초등학교 3만8,400여 초등학생들이 대상이며 2월 1일부터 23일까지 신청받는다.문의·신청 650-3310∼4.金宰淳
1999-01-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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