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 노동조합이 19일 하루동안 시한부파업을 했다. 구미와 광주,인천,구로,부평,주안 등 각 지부 노동조합과 사무직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사업장별 파업출정식을 갖고 빅딜(대규모 사업교환)철회를 위한 투쟁방향 설명회를 갖는 등 공동 투쟁을 결의했다.또 金宇中회장과 梁在烈 사장내정자에게 임직원들의 생존권보장을 위한 구체적이고 조속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1999-01-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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