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전화 1541콜렉트콜 서비스 매우 유용

공중전화 1541콜렉트콜 서비스 매우 유용

입력 1999-01-20 00:00
수정 1999-01-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은 늘 불안하다.우리집에는 중학교 1학년인 딸 아이가 있어 밖에 나가 집으로 돌아올 시간이 지날 때면 걱정이 된다.물론 호출기를 갖고 있어 필요하면 호출은 되지만 동전이나 전화카드가 없어 전화를 못할 경우를 생각하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그러던중 우연히 한국통신의 1541콜렉트콜이란 것을 알게 됐다.공중전화나일반전화기에서 긴급버튼과 1541을 누르면 대화자 요금부담으로 통화할수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딸아이에게 가르쳐줘 사용하게 됐다.이 서비스는 시내와 시외통화가 가능하고 요금도 일반전화와 같다. 특히 이용방법이 간단하고 음성안내에 따라 거는 쪽에서 안내방송에 따라이름을 입력하면 받는 쪽에서 녹음된 이름과 통화의사를 확인하게 돼 매우유용한 서비스라 생각한다. 통신회사에서는 이러한 서비스를 많이 개발해 국민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했으면 한다.유필순[대구시 수성구 범어1동]

1999-01-2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