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18일 충북은행을 상대로 1주일간 실사에 들어갔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부실 금융기관 여부를 판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은행은 부채가 자산을 초과,이달 말까지 증자가 이뤄지지 않으면 부실금융기관으로 판정,29일쯤 합병이나 영업양도 등의 경영개선명령이 내려질전망이다.白汶一
1999-01-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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