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료보험관리공단은 지난해 10월 의보 통합 이후 보험료가 두배 이상뛰어 한시적으로 경감조치를 받아왔던 3만5,637가구에 대해 이달부터 당초산정 내역대로 보험료 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한다고 8일 밝혔다. 대부분 고소득층인 이 가구들은 매월 평균 1만4,704원을 더 부담하고 의보공단은 이에 따라 5억2,400만원의 보험재정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韓宗兌 jthan@
1999-01-0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