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의 왼쪽 주포 신진식이 14일 99한국배구슈퍼리그 2차대회 5일째 경기(경주실내체)부터 본격출전한다.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은 6일 “무릎부상으로 치료를 받아온 신진식이 연습을 재개해도 좋다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7일부터 연습에 들어간 뒤 14일 경기대와 경기에 첫 출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신진식은 그러나 경기를 치르면서 몸을 풀기 위해 당분간 약팀과의 경기에만 출전할 방침이다.
1999-01-0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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