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는 박찬호가 소속된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의 자매결연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LG는 3일 “지난해말 팩시밀리를 통해 접수된 다저스의 자매결연 제의를 받아들이기로 확정했다”며 “다저스와의 자매결연으로 선진 야구 기술을 받아들여 국내 야구의 국제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한편 다저스의 아시아 담당 이사 겸 사장 보좌역인 에이스 코로기씨는 자매결연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6일 서울을 방문한다.
1999-01-0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