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선 쌍용양회 부사장이 99강원동계아시아경기대회 선수촌장으로 선임됐다. 현재 대한스키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이 선수촌장은 오는 2월9일까지 동계대회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단이 사용할 선수촌 운영을 총괄하면서 각종 회의도 주관하게 된다.
1999-01-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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