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력자 중심 독서·직접체험 선호/獨 주간지 “미래 라이프스타일 될것”
【베를린 연합】 독일 국민중 100만명 이상이 TV를 아예 보지 않는 등 TV시청 거부가 미래 라이프 스타일이 될 것이라고 독일 시사주간 포쿠스 최신호가 보도했다.
포쿠스는 뮌스터대학 커뮤니케이션 학자 페터 지킹 박사의 논문을 인용,14세 이상 독일인중 100만∼150만명이 TV를 전혀 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지킹 박사에 따르면 고학력자,녹색당 지지자 가운데 TV 대신 독서나 직접체험에 치중하는 이들이 많으며 이들은 TV를 ‘바보상자,시청자 모독’으로 간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를린 연합】 독일 국민중 100만명 이상이 TV를 아예 보지 않는 등 TV시청 거부가 미래 라이프 스타일이 될 것이라고 독일 시사주간 포쿠스 최신호가 보도했다.
포쿠스는 뮌스터대학 커뮤니케이션 학자 페터 지킹 박사의 논문을 인용,14세 이상 독일인중 100만∼150만명이 TV를 전혀 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지킹 박사에 따르면 고학력자,녹색당 지지자 가운데 TV 대신 독서나 직접체험에 치중하는 이들이 많으며 이들은 TV를 ‘바보상자,시청자 모독’으로 간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8-12-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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